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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르는 이유
  • 등록일2025.11.16
  • 조회수457

가톨릭교회에서는 성모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이 교리는 서기 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믿을 교리로 결정된 것으로 그 결정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룩한 교부들은 거룩한 동정녀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부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것은 말씀의 신적 본성이 그분으로부터 기원하여 받은 것이 아니고,

 단지 이성적 영혼이 주어져 있는 당신의 거룩한 몸을 그분으로 받았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말씀께서 이 몸과 위격적인 일치를 이루고 있는 만큼 육을 따라서그분은 진정으로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성모님에 대한 하느님의 어머니교리는

 

가톨릭교회에서 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른다고

성모님이 예수님의 천주성을 낳았다는 말이 아니라,

성모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시니 그의 어머니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보통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그의 어머니는 자연히 대통령의 어머니가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대통령 신분인 아이를 낳은 것이 아니라, 그 아들이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는 것입이다.

그런데 성모님의 아들 그리스도는 처음에는 사람이다가 나중에 하느님이 된 분이 아니라,

성모님의 태중에 잉태되던 순간에도 하느님이셨으니 성모님은 마땅히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영혼과 육신이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어머니는 그의 육신만 낳아 주었지, 그 영혼까지 낳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를 '000의 육신의 어머니'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000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이처럼 성모님은 예수님의 천주성을 낳을 수 없었지만,

성모님이 낳은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므로 성모님을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가득히 받은 엘리사벳은 그리스도를 잉태한 젊은 마리아에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루가 1, 43)라고 놀라워하며 반겼으며,

엘리사벳이 말한 그 '주님'은 토마스 사도가 예수님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요한 20, 28)이라고 한 바로 그 예수님이십니다.

보통 인간은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혈육을 타고나지만 예수님은 어머니에게서만 혈육을 타고나셨습니다.

그러므로 보통 여자들이 자기 자녀의 어머니가 되는 것보다 성모님은 더 큰 의미의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시고 더욱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십니다.

인간 세상에서 보아도 어머니의 지위는 그 아들의 지위에 따라 높아집니다. 장관의 어머니보다 대통령의 어머니가 더 대우를 받고 윗자리에 앉게 됩니다.

 

하느님이 창조하신 이 대우주는 민주제가 아니라 군주제에 가깝습니다.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임금들의 임금, 주님들의 주님"(묵시 19, 16)으로 그 지위는 무한히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모 마리아의 지위는 모든 성인 성녀와 모든 천사들을 멀리 초월하여 거의 무한히 높다고 보야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다음으로는 성모님보다 더 높은 피조물은 있을 수 없기에,

가톨릭교회에서 성모님의 상경지례로 공경하는 동시에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윤형중 저 상해 천주교 요리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링크에는 성모님께 대한 하느님 어머니호칭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 7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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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엘리사벳님의 댓글

장엘리사벳 작성일

하느님의 어머니는 성모님이 예수님의 천주성을 낳았다는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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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안나 작성일

성모님보다 더 높은
피조물은없다(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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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모님이 낳은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니  성모님은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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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

잘 이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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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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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종마르티나님의 댓글

윤화종마르티나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의어머니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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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성모님보다 더 높은 피조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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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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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로사리아님의 댓글

신로사리아 작성일

성모님이 낳으신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시니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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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송루시.님의 댓글

천사, 송루시. 작성일

성모님을  하느님의 어머니 라고
일컬음은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느님을  잉태하신
성모님께서는 원죄에 묽듦이 
없으셨고  깨끗하신 분이셔야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대우를 받고있는 대통령의 어머니가  있듯이 위대하신
하느님을  모시고 잉태하신
성모님께선  마땅히  최고의
존칭어를 받으셔샤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불려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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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

예수님을 낳으셨고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니 성모님은  하는님의
어머니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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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루시아님의 댓글

송루시아 작성일

윈죄에  묽듬이 없이 잉태되신
성모어머님!
타락해가고있는  이세상과
자녀들을 위하여 간절히
당신의 아드님  이시며  하느님
이신  예수그리스도께
빌어주소서~~아  멘!
성모님~
사랑하고 공경합니다.
상경지례를 받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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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시다. 를 깊이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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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이해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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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헬레나케라님의 댓글

이 헬레나케라 작성일

하느님의 어머니심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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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이처럼 성모님은 예수님의 천주성을 낳을 수 없었지만,

▶ 성모님이 낳은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므로 성모님을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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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성모님은
마땅히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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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젤라님의 댓글

지안젤라 작성일

마땅히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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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젬마님의 댓글

김젬마 작성일

엘리사벳을 인사말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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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님의 댓글

maggie 작성일

“성모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시니 그의 어머니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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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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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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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님의 댓글

사람 작성일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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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

예수님 다음으로는 성모님보다 더 높은 피조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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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방프란치스코 작성일

잘 이해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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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주데레사님의 댓글

유은주데레사 작성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이십니다 우리는 구세주 예수님을 사람이 되신 하느님의 아들이자 참 하느님으로 믿고 고백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낳으신 마리아는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해도 되지요. 예수님이 곧 하느님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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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예로니아님의 댓글

반예로니아 작성일

성모님  하느님의어머니이심  잘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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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ho님의 댓글

hscho 작성일

성모님이하느님의어머니이심을다시금공부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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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

하느님의 어머니, 사랑의 어머니시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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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하느님 의어머니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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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성모님이 낳은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므로 성모님을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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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밀리아님의 댓글

문에밀리아 작성일

천주성모님
예수님의 어머니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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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친타님의 댓글

히야친타 작성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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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

성모님이 낳으신 예수님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모님은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이심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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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성모님이  낳으신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므로    당연히
하느님  어머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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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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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루시아님의 댓글

박루시아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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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

성모님의아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니 그의어머니는 하느님의 어머니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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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안나님의 댓글

박요안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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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안나님의 댓글

박요안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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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안나님의 댓글

박요안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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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성모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시니 그의 어머니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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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몇 년 전 마리아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다시 기억되는 군요!
"데오토코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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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틸리아님의 댓글

김오틸리아 작성일

하느님을 잉태 하신 성모님
천주의 성모님
찬미와영광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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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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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르티나님의 댓글

이미르티나 작성일

성모님은 예수님의 천주성을 낳을수 없었지만
성모님이 낳은 예수님이 하느님이시므로 성모님은 당연히 하느님의 어머니라 부르는 것입니다
잘 이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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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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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로니카님의 댓글

김베로니카 작성일

성모님의 태중에 하느님이셨으니 성모님은 마땅히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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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

천주의 성모님과 하느님의 어머니는 같은뜻인데 웬지 후자가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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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젤뜨루다4님의 댓글

류젤뜨루다4 작성일

'성모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하느님이시니 그의 어머니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다'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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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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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래님의 댓글

최성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십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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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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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에 어머니십니
성모님을 공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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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숙데레사님의 댓글

임채숙데레사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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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마리아님의 댓글

박마리아 작성일

잘 이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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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성모 마리아님에 대해 하나하나 아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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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하느님의어머니
성모님
사낭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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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

예수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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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하느님의 어머님이신 성모님은 찬 미와 영광받으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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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아노님의 댓글

다미아노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어머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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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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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

늘 궁금했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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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잉태하시고낳으신성모님예수님의어머니.또우리의머니가되심에감사합니다.항상우리옆에계시여예수님께전구하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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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글라라님의 댓글

유글라라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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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내 주님의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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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성모마리아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을 낳으셨을 뿐 아니라 무엇보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셨던 믿음으로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어머니로 부르며 그 분께 기도드립니다. 우리를 위하여 하느님께 간구해 주실것을 마리아께 부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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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또님의 댓글

로베르또 작성일

은총이가득하신마리아님  기뻣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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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님의 댓글

프란치스카 작성일

성모님은 하느님의 어머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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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밍고님의 댓글

이 도밍고 작성일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 신자들은 그분을 낳은 성모님께 공경지례를드림이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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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님의 댓글

엘라 작성일

하느님의 어머니  천주의 성모님
저희기도를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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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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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님의 댓글

김소영 작성일

성모님의 군단으로써 더 열심히 보필해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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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묵주기도 중 영광의 신비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가 생각납니다.
관령하여 요한묵시록의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습니다.
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두고
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라는 귀절( 요한 묵시록 12장 1절)도 생각 납니다.

하늘에 올림받으시어 하느님으리 어머니가 되셨음에도 여전히 우리의 어머니 역할을 게을리 하지 않고 우리가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전구해주시는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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