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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삼일 의미와 전례
  • 등록일2026.03.23
  • 조회수11,394

사순시기의 마지막 주간은 성주간입니다.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성주간(聖週間)


• 부활 대축일 전 한 주간을 성주간이라 하며,

• 예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예수 부활 축일까지의 한 주간은 오로지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일 년 중 가장 뜻깊은 주간으로

• 성삼일(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이 포함됩니다.


① 성주간의 의미

• 성주간은 메시아로서의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으로 시작하여 수난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 부활하시는 구세주에게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설정되었습니다.


② 성주간의 기원

• 성주간의 기원은 고대 니체아 교회(ante Nicene)가 기념하던 파스카 축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그 당시 파스카 축제는 금요일에서 시작하여 부활주일 아침에 끝나는 3일로써 기념되었습니다.

• 이후 4세기에 성목요일이 추가되어 1주일로 연장되고, 5~6세기에 성주간이 완성되었고

• 중세에 와서 성지 행렬, 십자가 경배, 무덤 조배, 새 불과 파스카 초 의식 등의 전례가 도입되었습니다.


③ 성주간의 호칭 변화

• 성주간을 초대교회 때부터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졌습니다.

• 수난의 사건을 기념했기 때문에 '수난주간'(passion week)으로 알려졌으며,

• 또한 그리스도교에 있어 수난에 대한 관념은 항상 부활에 포함하고 있었기에 '파스카 주간'(paschal week)으로도 알려졌습니다.

• 밀라노 전례에서는, 성주간 동안 기념되는 사건의 중대성을 암시하기 위해 '권위 있는 주간'(authentic week)으로도 불려졌고

• 몇몇 지역에서는 성목요일에 죄수들이 사면(赦免)되었기 때문에 '사면 주간'(the week of remission)으로도 불려졌습니다.


④ 성주간의 복음

• 성주간 월요일에는 라자로의 누이 마리아가 예수의 발에 값비싼 향유를 부었으며, 예수께서는 그 일이 예수의 장례일을 준비하는 것임을 설명해 주시는 내용의 복음(요한 12:1-11)이 낭독됩니다.

• 화요일에는 예수께서 배반당하실 것과 베드로가 부인하리라는 것을 예고하시는 내용의 복음(요한 13:21-23 · 36-38)이,

• 수요일에는 예수께서 파스카 축제를 지키신 내용의 복음(마태 26:14-25)이 낭독됩니다.

 

2. 주님 수난 성지 주일


① 의미와 행렬

• 성주간이 시작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의 신비를 완성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입성하신 사실을 기념합니다.

• 성지 축복이나 분배는 원칙적으로 성당 문밖에서 행하고 그런 다음 행렬과 더불어 입당해서 미사성제에 들어갑니다.

• 교회는 모든 미사에 있어서 이러한 주님의 입성(入城)을 기념하는데, 

• 교중 미사 전에는 행렬이나 혹은 성대한 입당식으로 또 다른 미사 전에는 간단한 입당식으로 이 사실을 기념합니다.


② 전례

• 또한 이날 미사 중에는 긴 수난 복음이 낭독되는데 복음 후에는 보통 때처럼 '그리스도께 찬미합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③ 봉독되는 수난기

• 주님수난 성지 주일에는 복음으로 수난기가 봉독됩니다.

• 전례력의 가, 나, 다해에 따라 다른 수난기를 봉독하는데 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해 : 마태오복음 수난기 봉독

  나해 : 마르코복음 수난기 봉독

  다해 : 루카복음 수난기 봉독

 

3. 성목요일


① 아침 성유 축성 미사

• 성목요일 아침에는 주교가 교구의 사제단과 함께 미사를 공동집전하면서 성유(聖油)를 축성하는데

• 이 미사는 주교와 사제들의 일치와 결합을 표시합니다.

• 교구 직권자가 사제들과 주교의 일치를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사제들과 함께 성유 축성 미사를 공동 집전하는 곳은 주교좌성당뿐입니다.

• 사제단의 일치를 드러내기 위하여 교구의 여러 지역에서 일하는 사제들은 성유 축성 미사에 참여하여 양형 영성체를 해야 합니다.

• 이 미사는 사제직 제정을 강조하고, 말씀 전례 끝에 주교와 사제들이 사제적 봉사에 충실하겠다는 서약을 갱신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 이 미사에서 기름을 축복하고 축성 성유를 축성합니다.


② 성목요일 미사

• 성목요일 저녁에는 ‘주님의 만찬 저녁 미사’를 봉헌합니다.

• 이는 성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난 전날 밤에 최후의 만찬을 베푸시고 성체성사와 성품성사를 세우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③ 미사 전례의 특징

• 미사 전에 중앙 감실을 비우게 되는데, 이는 만찬 미사가 예수의 첫 미사를 생각토록 하기 위해서이고,

• 이날과 성금요일에 영성체할 만큼의 충분한 제병이 미사 중에 축성됩니다.

• 저녁미사에 사제는 백색의 제의(祭衣)를 입으며 제대는 화려하게 장식됩니다.

• 이 만찬 미사는 주님께서 수난하시기 전날 저녁 제자들과 나누신 최후 만찬을 기념하는 미사입니다.

• 다음날의 예식과 필연적인 관계와 명백한 일치를 이루어 성삼일의 서곡을 장식합니다.

• 이 최후의 만찬과 십자가와의 일치는 미사 예식에 잘 드러나고 그 일치성 때문에 성금요일에 미사를 거행하지 않습니다.

• 신부님이 성체를 축성할 때와 영성체할 때는 종을 울리지 않고 목재판(짝짝이)을 일회 맞때려 종소리를 대신합니다.

• 미사의 고유 부분들은 이날 기념되는 사건들에 관해 언급하고 대영광송 때에는 특별히 종이 길게 울립니다.


④ 세족례

• 또한 강론 후에 사목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본당별로 '세족례'(洗足禮)가 거행됩니다.

• 이는 예수께서 애덕과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일(요한 13:1-17)을 기념하는 것으로 1956년 이래로 이날 미사 중에 삽입되었습니다.

• 미사를 마칠 때 성체를 성당 밖의 ‘수난 감실’로 옮겨 모시면서 주님 수난의 날이 시작됩니다.

• 영성체 후 기도를 마친 직후에 미리 준비된 수난 감실로 성체를 모시는 장엄한 행렬 예절이 행해지고,

• 이후 사제는 본 제단을 벗깁니다.

• 가능하면 십자가는 성당 밖으로 가져가고 남아 있는 십자가는 가립니다.

• 이날은 신자들은 강복이나 파견예식 없이 조용히 성당을 나갑니다.


⑤ 밤샘 성체조배

• 신자들은 성체가 성전 감실에서 준비된 수난감실로 모신 후부터 다음 날 예절이 시작되기까지 준비된 감실 앞에서 성체조배를 계속하게 됩니다.

• 이때의 감실은 무덤이 아닙니다.

• 이 성체조배는 예수님이 겟세마니 동산에서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 라고 하시는 요구에 대한 대답이며

• 또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이 만찬 때 주신 사랑의 교훈을 예수 곁에서 묵상하고 싶어 하는 자들과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4. 성금요일


① 성금요일 의미

•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을 묵상하고 기념하는 성주간의 금요일을 말합니다.

•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날로서 주님의 죽으심과 신비에 더욱 깊이 참여합니다.

• 이날은 일 년 중 유일하게 미사가 없으며, ‘주님 수난 예식’만 거행합니다.

• 가톨릭 신자들은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에 금육재와 금식재(단식재)를 함께 지켜야 합니다.


② 전례

• 이날의 전례는 말씀의 전례와 십자가 경배, 영성체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홍색의 제의(祭衣)를 입은 사제(예전에는 흑색의 제의를 입었다)의 시작 기도 후 독서와 수난 복음이 낭독됩니다.

• 말씀의 전례에서 수난기가 봉독됩니다.

• 이후 교회와 모든 계층의 신자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보편지향 기도를 열 번 바치는데,

• 한 번 끝날 때마다 무릎을 굻거나 고개를 숙여 잠깐 묵상합니다.

• 이는 온 세상의 믿는 이와 믿지 않는 이들, 특히 갈라지 다를 신자들(유다교, 정교회, 개신교 등)을 위해 바칩니다.


③ 십자가 경배

• 신자들의 보편 지향 기도 후에 십자가의 경배가 성대하게 시작됩니다.

• 이것은 4세기말 에터리아(Etheriae)가 전해준, 예루살렘에서 행해지던 의식입니다.

• 사제가 십자가를 높이 들어올릴 때마다. ‘보라 십자나무! 여기에 세상 구원이 달렸네.’하고 노래합니다. 

• 그러면 신자들이 ‘모두 와서 경배하세’를 응답합니다.

• 이어서 십자나무'(Ecce lignum)와 '모두 와서'(venite, adoremus)가 노래되는 가운데 사제가 보로 가리운 십자가를 보이는 의식을 하고,

• 그다음 십자가를 적당한 자리에 놓고서 신자들이 행렬을 지어 십자가 앞에서 큰 절을 하며 경배의 표시를 합니다.

• 십자가 경배 후 사제 혹은 부제가 임시 제단으로 가서 성 목요일에 보존된 성체를 옮겨와 영성체가 시작됩니다.

• 원래 집전 사제만 영성체하였으나 1955년 이후로 모든 신자들에게도 허용되었습니다.

• 영성체 후 성체는 다시 성당밖에 준비된 자리로 옮기고 영성체 후 기도를 한 다음 파견을 위한 기도를 바치고 제대를 다시 벗깁니다.

• 이날 예식에 참여한 이는 저녁 기도를 바치지 않아도 됩니다.

 

5. 성토요일


① 성토요일 의미

• 예수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금요일의 바로 다음 날인 성토요일에 교회는 주님의 무덤 옆에 머물러 주님의 수난과 죽음, 저승에 가심을 묵상합니다.

• 그리고 기도와 단식을 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립니다.

• 부활주일 전날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무덤에 계심을 기억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 제단은 벗겨진 채 미사도 드리지 않습니다.

• 예수님께서 무덤 속에 계시기 때문에 모든 성사를 거행하지 않습니다.

• 다만 교회는 고해성사와 병자 도유는 할 수 있습니다.

• 모든 성사는 거행하지 않지만 위급한 환자에 한하여 노자 성체만 모실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교회는 전통적으로 성토요일과 부활주일 사이의 밤 동안에 성대한 부활 성야제를 거행하였습니다,

 

6. 부활 성야 미사


① 의미

• 부활 성야 미사는 토요일 해진 후부터 일요일 날이 밝기 전에 드리는 미사로 가톨릭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전례입니다.

• 교황 비오 12세가 1951년, 성주간 전례를 개정함으로써 부활성야제가 밤으로 복원되어 의미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② 전례의 특징

• 모든 전례는 밤중에 이루어져야 하므로 해가 지기 전에 시작해서는 안 되며 다음 날이 밝기 전에 마쳐야 합니다.

• 성삼일에 침묵하던 오르간이나 다른 악기들도 부활 성야 미사에서 연주할 수 있게 됩니다.

• 보통 주일미사 때보다 훨씬 많은 복사단이 행렬하고 분향 예식도 합니다.

• 성가대는 오랫동안 준비한 성가를 크고 힘차게 부릅니다.

• 성가를 이렇게 부르는 것은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노래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② 새 불 축복과 부활초 점화

• 사제는 백색의 제의(祭衣)를 입고 성당 밖에서 새 불을 축복하고,

• 새로 마련된 부활초에 십자가와 희랍 문자의 첫 글자인 'A'(알파)와 마지 막 글자인 'Ω'(오메가), 그 해의 연수를 표시하고 

• 초에 패어있는 구멍에 향덩이를 하나씩 순서대로 꽃은 뒤 새 불에서 부활초에 불을 켭니다.


③ 부활초 장엄 행렬

• 부제 혹은 사제는 부활초에 불을 붙인 후 부활초를 들고 모든 불이 꺼진 캄캄한 성당 안으로 행렬하여 들어오며,

• 제단에 도착할 때까지 '그리스도 우리의 빛'하고 크게 세 번 외칩니다,

• 그러면 신자들은 ‘하느님 감사합니다.’하고 노래로 답합니다.


④ 부활초 분향과 부활 찬송

• 성당 안의 모든 불이 켜진 다음 사제는 부활초를 사제석 중앙이나 독경대 옆에 마련된 촛대에 세우고 분향한 뒤 

• 모든 이가 촛불을 켜들고 서 있는 가운데 부제가 ‘용약하라, 하늘 나라 천사들 무리. 환호하라, 하늘 나라 신비. 구원의 우렁찬 나팔소리, 찬미하라, 임금의 승리·····.’로 이어지는 '부활찬송'(Exultet)을 노래하는데

• 이는 천지 창조에서 예수님의 부활 사건에 이르기까지 하느님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오랫동안 보여 주신 사랑의 역사를 노래한 것입니다.

• 이 부활 찬송을 노래함으로써 빛의 예식은 끝납니다.


⑤ 말씀의 전례

• 이어 말씀의 전례로 구약에서 7독서(제3 독서는 의무적), 신약에서 독서 하나, 모두 8독서를 낭독하는데, 사목적 이유로 독서의 수를 줄일 수도 있습니다.

• 독서 후에는 응답 시편이 뒤따르고 마지막 독서 후에 성대한 알렐루야가 노래되며

• 이후 부활에 관한 복음이 낭독됩니다.


⑥ 세례수 축성 및 세례식

• 세례식이 있는 경우 곧 세례 예식으로 넘어가 세례수 축성이 시작되는데 모두들 무릎을 꿇고 '모든 성인의 호칭기도'를 노래합니다.

• 세례수를 축성한 후 세례식이 거행되고 만약 주교가 참석해 있다면 성인 세례자들이 견진성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

• 만약 세례식이 없다면 간단한 성수 축성과 함께, 집전 사제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신자들은 세례 서약을 갱신하게 되며, 

• 사제는 새로 축성된 성수를 신자들에게 뿌려 강복합니다.


⑦ 성찬의 전례 후 파견

• 이어 성찬의 전례가 거행되고

• 파견예식 후 모든 예절은 끝이 납니다.

 

<정의철 신부 저 ‘전례 봉사’, 이기정 신부 저 ‘교리, 전례 용어 해설’, 가톨릭 굿뉴스 ‘전례•미사 자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성삼일, 성주간'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 17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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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부활 대축일 전 한 주간을 성주간이라 하며 예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예수 부뢀 축일까지의 한 주간은 오로지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가장 뜻깊은 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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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외수님의 댓글의 댓글

배외수 작성일

성주간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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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비나님의 댓글의 댓글

장사비나 작성일

성삼일에 대하여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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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님의 댓글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

성삼일의의미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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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선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선 작성일

성주간의 의미를 더 자세히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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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타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성주간 전례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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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헬레나님의 댓글

최헬레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서 깊이있게 내용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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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범님의 댓글

홍석범 작성일

오늘도 좋은글 감사드리며 뜻갚은 부활절을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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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일님의 댓글

설진일 작성일

좋은내용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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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님의 댓글

김숙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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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스텔라님의 댓글

송스텔라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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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성주간을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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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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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lym님의 댓글

1205lym 작성일

숙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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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님의 댓글

김은희 작성일

다시 한번 성주간에 대해 공부 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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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숙님의 댓글

윤재숙 작성일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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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율리님의 댓글

현율리 작성일

시기에 맞게 올려주신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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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말가리다님의 댓글

황말가리다 작성일

성삼일을 더의미있게보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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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부할준비 잘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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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로사님의 댓글

전로사 작성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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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희님의 댓글

조병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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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안나님의 댓글

김 안나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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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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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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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의미있는 성주간을 보내면서 부활을 기쁘게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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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베파님의 댓글

제노베파 작성일

성주간을잘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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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

성삼일과 부활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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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서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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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다님의 댓글

아가다 작성일

많은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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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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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님의 댓글

라파엘라 작성일

성삼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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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세실님의 댓글

뚱세실 작성일

깊은내용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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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스테파니아님의 댓글

홍스테파니아 작성일

우리천주교의 가장장엄한 성주간과 부활성야미사는 참으로 우리하느님께서 하신일 임을 믿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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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리아님의 댓글

한세실리아 작성일

성삼일에 깊은뜻 잘 숙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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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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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hur58님의 댓글

Shhur58 작성일

좋은내용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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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님의 댓글

세실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알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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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님의 댓글

미카엘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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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님의 댓글

니아 작성일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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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h99님의 댓글

Kchh99 작성일

너무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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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분님의 댓글

이종분 작성일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이 만찬때 주신사랑의교훈  잊지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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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님의 댓글

이명숙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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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릴리오사님의 댓글

최릴리오사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서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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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델라님의 댓글

김아델라 작성일

성주간 의미 잘인식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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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마르가리타님의 댓글

김현주마르가리타 작성일

궁금한 사항이 해결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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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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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리스텔라님의 댓글

안마리스텔라 작성일

성주간 설명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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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리나님의 댓글

가타리나 작성일

매년 성주간과 성삼일을 보내지만 이번엔 더많이 숙지하므로써 뜻깊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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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님의 댓글

이영자 작성일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실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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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세피나님의 댓글

이요세피나 작성일

뜻깊은 성주간이 되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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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힐데 가르다님의 댓글

김힐데 가르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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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님의 댓글

아브라함 작성일

부활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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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자엘리사벳님의 댓글

조미자엘리사벳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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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님의 댓글

젬 작성일

은총의준비 도움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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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자 제노비아님의 댓글

정정자 제노비아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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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잘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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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술님의 댓글

신영술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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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율리아나님의 댓글

성 율리아나 작성일

좋은글  감사 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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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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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체사리아님의 댓글

강체사리아 작성일

성주간 전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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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님의 댓글

최은순 작성일

부활을 기쁘게준비하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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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

성삼일 잘지키도록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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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기쁜 부활 되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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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기쁜 마음으로 부활을 맞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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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리아님의 댓글

오마리아 작성일

성주간 잘~
준비해서 기쁜 부활을 맞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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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울리나님의 댓글의 댓글

김바울리나 작성일

다시한번  성심일에 대해 생각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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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루시아님의 댓글

윤루시아 작성일

성삼일  전례의 의미를 잘 알겠습니다.경건한 아음으로 성삼일 전례에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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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자율리안나님의 댓글

임인자율리안나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 성주간에 자세히 알게되어 기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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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베드로님의 댓글

정베드로 작성일

성삼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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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A님의 댓글

RITA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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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미나님의 댓글

전도미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한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재의 수요일부터 성주간까지 제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 지내왔습니다
남은 성주간에도 전례에 참여하면서 기쁜 주님부활 맞이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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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라파엘라님의 댓글

이나현라파엘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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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나님의 댓글

서보나 작성일

성삼일 잘 지내고
부활을 기다리겠습니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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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님의 댓글

김혜자 작성일

성삼일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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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희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양국희소화데레사 작성일

새롭게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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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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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루시아님의 댓글

임루시아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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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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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데레사님의 댓글

임이데레사 작성일

성주간의 대해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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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토님의 댓글

라지토 작성일

성주간 의미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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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예수님께서 수난하심  깊이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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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주간은 주님수난 성지주일 부터 성토요일, 예수부활대축일 까지의 한주간을 말하며,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에 참여하는 가장 경건하고 뜻깊은 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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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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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하여 잘 설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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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다님의 댓글

루갈다 작성일

성주간  중요성과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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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성주간의  의미를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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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말가리다님의 댓글

신말가리다 작성일

성주간  다시 공부하게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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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화 데레사님의 댓글

박주화 데레사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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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모든 신자들이 꼭 읽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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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님의 댓글

에디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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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사순시기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하여 잘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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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글라라님의 댓글

강 글라라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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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님의 댓글

마르타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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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af님의 댓글

theresaf 작성일

모두 사랑입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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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엽. 다시한번 읽어보니 좋았습니다.님의 댓글

장옥엽. 다시한번 읽어보니 … 작성일

다시 한번 읽어보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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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다시한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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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지나님의 댓글

김레지나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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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젤뚜르다님의 댓글

임 젤뚜르다 작성일

성주간 다시 한번 뜻깊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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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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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남로사님의 댓글

권두남로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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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읽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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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숙님의 댓글

장경숙 작성일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뜻깊고 의미있는 부활 맞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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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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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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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젤라님의 댓글

전안젤라 작성일

성주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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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알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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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안젤라님의 댓글

김미자안젤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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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외순 안젤라님의 댓글

김외순 안젤라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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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녜스님의 댓글

조아녜스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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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성삼일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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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뎃다님의 댓글

벨라뎃다 작성일

어느정도는 알고있지만 깊이있는 내용 더 자주 읽어서 성주간을 뜻깊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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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님의 댓글

조현재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공부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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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새겨봅니다.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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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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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산나님의 댓글

강수산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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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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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레사님의 댓글

한데레사 작성일

성주간,성삼일, 경건하게 지내며, 주님 부활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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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랑님의 댓글

임랑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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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랑님의 댓글

임랑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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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선님의 댓글

윤미선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앍고 부활의 의미를 가슴 깊이 세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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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르타님의 댓글

이마르타 작성일

성주간의의미를  깊이깨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뜨깊은 부활절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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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좋은 말씀 잘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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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가브리엘라 작성일

매해 지내는 사순과 부활이 더 새롭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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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클라우디아님의 댓글

백클라우디아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깊이있게 잘 알게됐습니다
성주간을 잘지키어 복된 부활준비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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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린님의 댓글

미카엘린 작성일

사순시기의 의미를 좀더
지세히 이해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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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

성주간을 의미있게 잘보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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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자마리아님의 댓글

강희자마리아 작성일

성삼일에대해자세히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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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자 모니카님의 댓글

김송자 모니카 작성일

성주간 성삼일에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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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

셩삼일 성주간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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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젤라님의 댓글

신안젤라 작성일

성주간 성삼일에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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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스텔라님의 댓글

장스텔라 작성일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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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M마리아님의 댓글

유M마리아 작성일

일목요연하게 입력해 주시니 머리에 쏙쏙 들어가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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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비아님의 댓글

신실비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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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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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

성주간을 더욱 뜻깊게 보내도록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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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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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성삼일, 전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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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호(마티아)님의 댓글

남승호(마티아) 작성일

성지주일 이후 성삼일 내용 잘 이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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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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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나님의 댓글

강안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하여  잘 이해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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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나스타시아님의 댓글

이아나스타시아 작성일

아는 만큼 보이는 성삼일이 될 것 같습니다. 주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까지.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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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율리안나님의 댓글

박율리안나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
잘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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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논나님의 댓글

우논나 작성일

성주간 잘지내도록하겠습닏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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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카타리나님의 댓글

송 카타리나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더 알게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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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플로라님의 댓글

홍플로라 작성일

거룩한 주간을 통해 부활의 영광을 깊이 체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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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

성금요일의 의미와 예수님의 고난에대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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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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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데레사님의 댓글

채 데레사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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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벨라뎃다님의 댓글

정벨라뎃다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에 대해서 다시한번  공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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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만베드로님의 댓글

김종만베드로 작성일

성주간에 대해 잘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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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님의 댓글

베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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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라님의 댓글

스털라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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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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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성주간과 성삼일이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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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헬레나님의 댓글

N헬레나 작성일

성주간은 지났지만 다시 한번 성지주일, 성삼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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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울리나님의 댓글

김바울리나 작성일

성삼일을 맞이하는 신자들의 마음가짐이 많이 흐트러진듯하여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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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스텔님의 댓글

정에스텔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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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루시아님의 댓글

황루시아 작성일

성삼일에 의무를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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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님의 댓글

김명자 작성일

성주간에 관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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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가다님의 댓글

조아가다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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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젤라님의 댓글

김안젤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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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아네스님의 댓글

석아네스 작성일

강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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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매자님의 댓글

손매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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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표크리스티나 작성일

3복음의수난기
부활의 의미를 잘알겠습니다
예수님이 빛으로오신
주님  찬미와영광받으소서
회개하는삶  살아가겠습니다
항상주님과 하나이듯노력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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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순님의 댓글

정경순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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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헬레나님의 댓글

이헬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자세히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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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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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님의 댓글

글라라 작성일

성삼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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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라피나님의 댓글

이세라피나 작성일

성삼일에대해 다시 공부하게되어 좋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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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스테파노님의 댓글

남 스테파노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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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석님의 댓글

이혜석 작성일

내년사순시기 잘보낼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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