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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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 우리 각자의 신앙생활을 이끄시는 분이고
▶ 교회 전체를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즉, 교회 전체를 그리고 우리 각자를 하느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끄시는 분이 곧 성령이십니다.
위와 같이 정의되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한 위이신 성령에 대한 교회의 고백, 성령의 역할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령께 대한 교회의 믿음 고백
• 성령께 대한 믿음은 381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다음과 같이 처음으로 고백되었습니다.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고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영광과 흠숭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니체아-콘스탄티노플 신경). |
• 그 후 638년 톨레도 공의회는 다음과 같이 좀 더 자세히 고백했습니다.
“삼위일체의 세 번째 위격이신 성령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하나이시며 동일하시고, 같은 본체와 본성이시다... 그러나 성부의 성령이라고만 말할 수는 없고 성부의 성령이심과 성자의 성령이심을 동시에 말한다.”(DS 490). |
• 성령께서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신다는 것을 1438년 피렌체 공의회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 “성령께서는 그 본질과 존재를 성부와 성자께로부터 동시에 얻으시며, · 유일한 근원으로서의 한 위와 또 다른 위로부터, · 또 유일한 기출(氣出 spiratio)을 통하여 영원히 발출하신다(發出, procedere).... · 그리고 성부께서는 아버지로서 당신의 존재만을 제외하고는 당신께 있는 모든 것을 몸소 유일한 성자를 낳으심으로써 주셨기 때문에, · 성자로부터 나신 성령의 이 발출도 성자를 낳으신 성부께로부터 영원히 받으신 것이다.”(DS 1300-1301). |
2. 성령의 역할
• 이렇게 가톨릭교회에서 믿을 교리로 고백하는 성령의 역할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① 성령은
--> 예수님의 새로운 현존방법입니다.
•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것은 제자들을 아주 떠나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과 새로운 방법으로 함께 계시기 위한 것입니다.
• 그 새로운 방법이란 바로 성령을 통한 현존입니다.
② 성령께서는
--> 진리의 수호자로서 교회가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구원의 진리를 깊이 깨닫게 하십니다.
• 진리의 성령은 구원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되새기게 하여 주십니다(요한 14,26).
• 그러나 성령께서는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지 않으신 새로운 진리를 가르치지 않으시고 다만 그리스도를 증언할 뿐입니다.
• 그러므로 성령을 통한 새로운 계시는 없습니다.
• 성령께서는 다만 그리스도의 계시를 되새기게 할 뿐입니다.
③ 성령께서는
--> 교회의 영혼입니다.
• 사람에게 혼이 없으면 죽은 사람이듯이
• 교회에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죽은 교회와 마찬가지입니다.
• 성령께서는 교회를 교회가 되게 하시는 분이고 교회를 교회답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④ 성령께서는
--> 하느님의 백성을 끊임없이 거룩하게 하십니다.
• 하느님의 백성은 특별히 일곱 가지 성사를 통해서 거룩하게 되는데,
• 이 일곱 가지 성사를 이루어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 성령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은총을 받아 거룩하게 되어 하느님께로 인도되고 하느님과 하나가 됩니다.
이처럼 성령은
▶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렇게 우리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셨던 분이 아니라서
▶ 우리는 성령의 존재나 역할을 쉽게 느낄 수 없지만
▶ 성령이 계시지 않으면 교회도 없고 성사도 없고 은총도 없습니다.
3. 만일 성령이 계시지 않는다면
• 만일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① 하느님 아버지는
--> 우리에게서 너무나 멀리 계셔서 우리가 도저히 가까이 갈 수 없게 되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② 만일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2천년 전 과거 속에 갇혀 계실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 전혀 상관이 없는 분이 됩니다.
③ 만일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 교회는 하나의 사회단체 혹은 친목 단체에 불과할 뿐 하느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몸이 될 수 없습니다.
④ 만일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 일곱 가지 성사는 겉치레뿐인 예식, 쓸데없는 공염불이 됩니다.
⑤ 만일 성령께서 계시지 않으면
--> 우리의 신앙생활은 헛된 시간 낭비가 되고 맙니다.
• 그렇지만 성령께서 성사를 이루시는 덕분에
• 우리는 성사를 통하여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그리스도와 결합되는 것입니다.
• 이처럼 성령께서는 교회 전체를 살아 움직이게 하시는 분이고 우리를 이끄시는 분이십니다.
4. 우리 신자들은 모두 세례 때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람들
• 우리 모든 가톨릭교회의 신자들은 성령의 인도와 보살핌 속에서 살아가지만
• 어떤 신자들은 "나는 성령을 못 받았다"고 생각하고,
• 또 일부 신자들은 “나야말로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람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우리 신자들은 모두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람입니다.
• 세례성사를 받을 때 우리 모두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 사도행전 10장에는 로마군대의 백부장 코르넬리우스 일가가 세례를 받을 때 성령이 그들 위에 내려오셨습니다.
• 먼저 신자가 된 유다인들은 성령의 은총이 이방인들에게까지 내리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10,44 베드로가 이러한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을 때, 말씀을 듣는 모든 이에게 성령께서 내리셨다. 10,45 베드로와 함께 왔던 할례 받은 신자들은 다른 민족들에게도 성령의 선물이 쏟아져 내리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10,46 이 다른 민족 사람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면서 하느님을 찬송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때에 베드로가 말하였다. 10,47 “우리처럼 성령을 받은 이 사람들에게 물로 세례를 주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10,48 그러고 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고 그들에게 지시하였다. |
• 이처럼 우리 모두는 세례를 받을 때 성령을 함께 받았습니다.
• 세례성사는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성사입니다.
• 세례의 물은 새로운 탄생의 외적 표지이고 성령께서는 이러한 새로운 탄생을 이루시는 주역이십니다.
• 즉 성령께서는 삼위일체의 하느님께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신자를
•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도록 성령의 은혜를 풍성히 내리십니다.
• 이처럼 세례성사로 새롭게 태어난 우리 각자는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람입니다.
5. 성령의 다양한 은사 중 첫 번째 은사는 사도직 활동
• 그리고 성령의 은총은 다만 병을 고치고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것으로 국한되지 않습니다.
• 코린토1서 12장 28-31절을 읽어 보면,
• 바오로 사도는 전교하는 은총, 말씀을 받아 전하는 은총을 제일 앞에 놓았던 반면에
• 병 고치고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은총을 가장 뒤에 놓았습니다.
<코린토1서> 12,28 하느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이들은, 첫째가 사도들이고 둘째가 예언자들이며 셋째가 교사들입니다. 그다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 그다음은 병을 고치는 은사, 도와주는 은사, 지도하는 은사, 여러 가지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12,29 모두 사도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예언자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교사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기적을 일으킬 수야 없지 않습니까? 12,30 모두 병을 고치는 은사를 가질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를 해석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
그러므로
▶ 올바른 믿음 안에서 충실히 하느님을 섬기고
▶ 하느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충실히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 활동, 선교활동도
▶ 성령의 은총 중에서 첫 번째 은총입니다.
<이중섭 신부 저, ‘신자 재교육을 위한 5분 교리’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를 눌러 들어가면 '성령 하느님’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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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잘 숙지했습니다

최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많은양식 얻었습니다

이안젤라님의 댓글
이안젤라 작성일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김은희님의 댓글
김은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안상희님의 댓글
안상희 작성일올바른 믿음안에서 하느님을 충실히 섬긴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은희님의 댓글
김은희 작성일읽없습니다

이스테파니아님의 댓글
이스테파니아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전안젤라님의 댓글
전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미자님의 댓글
김미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최숙진님의 댓글
최숙진 작성일
아주 명확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미자님의 댓글
조미자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사과님의 댓글
사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수영님의 댓글
김수영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수영님의 댓글
김수영 작성일김사합니다

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스티나님의 댓글
유스티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
성령의 참 뜻을 숙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지토님의 댓글
라지토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베로니카님의 댓글
이베로니카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순옥안나님의 댓글
김순옥안나 작성일잘 읽어습니다

요셉피나님의 댓글
요셉피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정 제노비아님의 댓글
정 제노비아 작성일성려믜 은총을 깊이 깨닫기를

감사합니다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작성일감사합니다.

유라파엘라님의 댓글
유라파엘라 작성일검사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이해하기 쉽게 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강영생님의 댓글
강영생 작성일고맙습니다

세레나님의 댓글
세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서보나님의 댓글
서보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성스테라님의 댓글
성스테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성스테라님의 댓글
성스테라 작성일강사합니다

최윤호다미아노님의 댓글
최윤호다미아노 작성일알고싶었던 내용 이었습니다 여러번 읽고 숙지 해야겠습니다

이 데레사님의 댓글
이 데레사 작성일잘 이해했습니다.

신말가리다님의 댓글
신말가리다 작성일잘 읽어습니다

윤 마리아로사님의 댓글
윤 마리아로사 작성일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홍스테파니아님의 댓글
홍스테파니아 작성일성령기도회를통해서 방언같은것을 통해서만 성령의 은총을 받는것이라생각되어 질 때가 자주있었습니다만 성령께서는 제 모든생각과 생활과활동에 힝상 함께하심을 믿게됩니다

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고맙습니다

김젬마님의 댓글
김젬마 작성일
성령의 은총으로 더욱 지혜롭게
레지오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김골롬바님의 댓글
김골롬바 작성일고맙습니다

김현즌님의 댓글
김현즌 작성일
어디서나 성령께서
임하신다는것을
알려주시니 늘
깨어있는 생활해아
겠습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알겠습니다

골롬바님의 댓글
골롬바 작성일저희를 이끄시는 성령님~~

안마리스텔라님의 댓글
안마리스텔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배레지나님의 댓글
배레지나 작성일평신도 사도직ㆍ선교활동이성령의 큰 은총이라는 말씀 잘 이해 했습니다

릴리오사님의 댓글
릴리오사 작성일잘읽었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잘 이해하였습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상옥님의 댓글
이상옥 작성일고맙습니다

김정희플로라님의 댓글
김정희플로라 작성일새롭게 성령의 힘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성령의 역활
잘읽었습니다

권두남님의 댓글
권두남 작성일감사합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오다남님의 댓글
오다남 작성일성령 말씀 감사합니다

최미순님의 댓글의 댓글
최미순 작성일감사 합니다

황아가다님의 댓글
황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한세실리아님의 댓글
한세실리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하경희님의 댓글
하경희 작성일감사합니다

김진호님의 댓글
김진호 작성일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로사님의 댓글
로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벨라뎃다님의 댓글
이벨라뎃다 작성일성령은 교회 전체를 그리고 우리 각자를 하느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끄시는 분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문미카엘라님의 댓글
문미카엘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참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남 스테파노님의 댓글
남 스테파노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송봉자 아녜스님의 댓글
송봉자 아녜스 작성일
넘치는 성령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더욱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요셉피나님의 댓글
조요셉피나 작성일잘 보았습니다

이엘리사벳님의 댓글
이엘리사벳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성령은 우리각자의 신앙생활과 교회전체를 이끄시며 예수님의 현존방법인 성령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계시를 되새기게 하며 끊임없이 거룩하게 생활하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성령에 대한 설명 잘 숙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성령은 삼위 일체이시며 성령은 교쇠의영혼입니다

김아녜스님의 댓글
김아녜스 작성일
잘 읽었으나 완벽한 이해는 ?
참 어렵네요. ㅠㅠ,

마르티나님의 댓글
마르티나 작성일감사 드립니다.

강레아님의 댓글
강레아 작성일성령께서는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지 않으신 새로운 진리를 가르치지 않으시고 다만 그리스도를 증언할 뿐입니다 아멘

L Agnes님의 댓글
L Agnes 작성일성령의 은총으로 신자로서의 본임을 다해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아멘!

도밍고님의 댓글
도밍고 작성일교회의영혼이며 본체인 성령은 찬미받으소서

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성령을 통하여 하느님께로 인도되고 하느님과 하나가됨을 믿습니다.

김스텔라님의 댓글
김스텔라 작성일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성경을 가득히 받은 우리는 행복합니다

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
성령께서 하시는 일 잘 숙지했 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이데레사님의 댓글
임이데레사 작성일우리 신자들은 모두 성령을 충만히 받은 사람입니다.아멘!

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성부와 성자,성령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방언의 은사를 주요 성령의 은사로 생각했던것에서 내 안에 모실수 있는 함께 해주시는 위격으로 거듭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샬롬 샬롬님의 댓글
샬롬 샬롬 작성일감사합니다.

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잘 숙지했습니다

김 아가다님의 댓글
김 아가다 작성일
성령님에 대해 다시 새기게 해주셨습니다.
교회와 저희 안에 계시는
성령을 모시고
하느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집니다.

김희숙님의 댓글
김희숙 작성일잘보았습니다

정안젤리님의 댓글
정안젤리 작성일잘 숙지 했습니다

테오도라님의 댓글
테오도라 작성일오늘도 기도 안에서 성령과 함께 합니다

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다시한번 공부해 보는 기회가 되었읍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성령에 대해 보다 깊이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마리아님의 댓글
손마리아 작성일성령이 중요한거 다시 한번 알았습니다

김헬레나님의 댓글
김헬레나 작성일성령의 다양한 은시 중 첫번째 은사는 사도직 활동이라는데 제대로 수행을 못하여 주님께 죄송할 뿐입니다

전데레사님의 댓글
전데레사 작성일
성령의 역할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베네딕도님의 댓글
김베네딕도 작성일성령에 대해 정확하게 알게 되었으며, 보다 깊이 있는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
성령께서는 교회의 영혼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잘 읽고 이해했습니다

이 세실리아님의 댓글
이 세실리아 작성일
저를 이끌어주시는 성령님!
잘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소사세실리아님의 댓글
최 소사세실리아 작성일
또한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맏나이다~아멘
감사합니다

김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 스테파노 작성일성령에 대하여 이해 하였습니다

위성권님의 댓글
위성권 작성일감사드립니다 ~

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성령에 대한 가르침을 감사히 읽었습니다

박경원님의 댓글
박경원 작성일교회의 영혼~~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잘읽었읍니다

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성령의 은총 좀 더 이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성령이 계시지 않으면
교회도없고 성사도없고
은총도 없습니다
라고 깊히 새기게
합니다.

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미카엘님의 댓글
김미카엘 작성일세례를 받을 때 성령을 함께 받았으며 성령께서는 교회의 영혼입니다.

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성부성자성령의이름으로 아멘

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성령이 늘 함께 하시니
두려울것 없네요

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잘이해했습니다

김지예님의 댓글
김지예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눈시아따님의 댓글
아눈시아따 작성일
성령의 중요한 글 잘읽고
숙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성령께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끊임없이 거룩하게 하십니다 아멘

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성령은
▶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렇게 우리 눈에 보이도록 나타나셨던 분이 아니라서
▶ 우리는 성령의 존재나 역할을 쉽게 느낄 수 없지만
▶ 성령이 계시지 않으면 교회도 없고 성사도 없고 은총도 없습니다

임데레사님의 댓글
임데레사 작성일
성령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고 배웠습니닺

이헤레나님의 댓글
이헤레나 작성일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이다

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성령을 통하여 하느님께 인도되고 하느님과 하나가 됨을 믿나이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성령께서는 교회의 영혼입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레지오선교활동이 성령의 은사~

예로니아님의 댓글
예로니아 작성일성령의 은총으로 우리의믿응 신앙생활 기쁘게 할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류젤뜨루다님의 댓글
류젤뜨루다 작성일
'성령께서는 교회의 영혼입니다'
만일 성령께서 계시지 않는다면........?
성령의 역활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셔 감사합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
우리 모두 세례때 성령을 충만히
받았음을 모르고 살았네요
일깨워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학니다

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성령에 대한 글 쟐 읽었보았습니다

방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방프란치스코 작성일성령의 도우심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마리아님의 댓글
황마리아 작성일성령께서 하시는일에 대해서 다시한번 공부했습니다 아멘

송 루시님의 댓글
송 루시 작성일
성령에 대한 이해가 더욱
또렷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령의 운혜로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과 자비로움을
닮아가는 참 신앙인이 되도록 성령께 기도
드립니다.^^
성령께 간구합니다

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하느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충실히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 활동, 선교활동도
성령의 은총 중에서 첫 번째 은총입니다.
어려운 교리 잘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성령 의 삼위일체.
감사합니다

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볘르다님의 댓글
이볘르다 작성일이처럼 우리 모두는 세례를 받을 때 성령을 함께 받았습니다.

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교회와 저희 안에 계시는
성령을 모시고
하느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집니다.

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가브리엘라 작성일올바른 믿음안에서 충실히 섬기겠습니다.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삼위잋체에 대한 설명은.들어듀.항샅 어렵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탸겠네요

유은주데레사님의 댓글
유은주데레사 작성일성령님께서 행하시는 바를 자세히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바울라님의 댓글
조바울라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성령은 우리 각자의 신앙생활을 이끄시는 분이고 교회 전체를 이끄시는 분이시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성령께서합께하신다는글
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하느님과 하나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성령의 은총을 충만히 내리소서

조실비아님의 댓글
조실비아 작성일
우리 모두는 세례 때
성령을. 충만히
받은사람 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감사합니다

임 세실리아님의 댓글
임 세실리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성령에 대해 많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장율리안나님의 댓글
장율리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 안젤로님의 댓글
이 안젤로 작성일일상이 성령으로 가득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올바른 믿음 안에서 충실히 하느님을 섬기고
하느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충실히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 활동, 선교활동도
성령의 은총 중에서 첫 번째 은총입니다.

헤레나님의 댓글
헤레나 작성일성령이 나를이끄시길 기도합니다.

김진후님의 댓글
김진후 작성일감사합니다 내안에 성령께서 항상 계시다는걸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이재권베드로님의 댓글
이재권베드로 작성일성령께서 주시는 은총에 감사드리며, 늘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충실한 사도로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

Lys님의 댓글
Lys 작성일잘 읽었읍니다

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김요셉님의 댓글
김요셉 작성일
삼위일체 성령님의 역할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자 정정 꼭 부탁드립니다
(性靈-->聖靈)

동서울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동서울관리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성령께서는 교회 전례를 살아 움직이게 하시며 우리를 이끄시는 분. 하느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충실히 전하는 평신도 사도직 활동. 선교활동도 성령의 은총 중에서 첫번째 은총입니다.

이 라파엘님의 댓글
이 라파엘 작성일
잘 읽고 이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성령께서는 교회의 영혼이십니다.
잘 읽었습니다.

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
성령은
우리각자의신앙생활을 이끄시는 분이고
교회전체를 이끄시는 분 이십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김아네스님의 댓글
김아네스 작성일성령께서는 어디에나 존재하심을 믿습니다

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
성령의 첫번째은사.
사도직활동을
늘 힘든 희생봉사라고 여겼는데
사실은 감사하고 감사해야함의 열매

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성령의은사를 신령한 언어만 먼저 떠올리곤했으나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고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시종수님의 댓글
시종수 작성일설명 감사합니다

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매주 찾아오는 쁘레시디움 주회 때 마다 우리를 감싸 인아 주시는 성령님의 보호로 저의 믿음도 함께 커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류데레사님의 댓글
류데레사 작성일
성모님은 교회의 어머니시다.
잘 읽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성령에 대해서 보다 많이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엔젤님의 댓글
엔젤 작성일성령의 은사

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모두 세레를 통하여 성령을 받았는데 그 은총을 깨달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령의 활동을 잘알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