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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 ‘신부(神父)’의 직무와 독신(獨身) 규정에 대하여
  • 등록일2026.02.02
  • 조회수2,348

교회법은 교회를 하느님의 백성으로 규정하고, 하느님의 백성을 성직자와 평신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제정으로 그리스도교 신자들 중에는 교회,안의 거룩한 교역자들이 있는데 이들을 법에서 성직자들이라고 부르고, 그 외의 신자들을 평신도들이라고 부른다.”(교회법 제207조 1항)


• 성직자들은 교황으로부터 시작하여 주교 사제(司祭), 부제(副祭)에 이르기까지 서열을 이룹니다.

• 신약 성경에서 보듯이, 초기 공동체는 감독과 장로와 부제라는 단순한 교계 제도를 이루었습니다.

• 이들을 오늘날 교회에서는 주교와 사제와 부제로 일컫고 있습니다.

• 그렇지만 교회 공동체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그 서열의 구분이 더 복잡하게 세분되었습니다.

 

• 사제라는 용어는 넓은 의미에서는 신부를 비롯하여 주교와 교황까지도 포함합니다.

• 그러나 좁은 의미에서는 신부들만을 일컫는 용어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인 <교회 헌장>은 신부를 그 직무와 더불어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 “신부들은 비록 대사제직의 정점에는 이르지 못하고 권력의 행사에서 주교들에게 의존하고 있지만, 사제의 영예로는 주교들과 함께 결합되어 있으며, 

 · 성품성사의 힘으로 영원한 대사제이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따라 신약의 참사제로서 복음을 선포하고 신자들을 사목하며 하느님께 예배를 드리도록 축성된다. 

 · 자기 봉사 직무의 단계에서 유일한 중개자이신 그리스도의 임무에 참여하며, 모든 사람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 

 · 성찬의 예배 또는 집회에서 자기의 거룩한 임무를 최대한으로 수행한다. 

 · 거기에서 그리스도로서 행동하고, 그리스도의 신비를 선포하며, 신자들의 예물을 그들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희생 제물과 결합시키고, 

 · 신약의 유일한 희생 제사를, 곧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을 깨끗한 제물로 성부께 단 한 번 바치신 희생 제사를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미사의 희생 제사 안에서 재현하고 봉헌한다. 

 · 참회하는 신자들이나 병든 신자들을 위하여 화해와 위안의 직무를 각별히 수행하며, 신자들의 요청과 기도를 하느님 아버지께 바친다. 

 · 목자이시며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임무를 자기가 받은 권위에 따라 수행하며, 형제애로 한마음을 이룬 하느님의 가족을 모아,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느님 아버지께 인도한다. 

 · 무리 한가운데에서 하느님을 영과 진리 안에서 흠숭한다.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며, 주님의 법 안에서 묵상하며 읽은 것을 믿고, 믿은 것을 가르치며, 가르친 것을 실천한다.”(<교회 헌장>, 28항)


• 가톨릭교회는 성직자들에게 교회법으로 결혼 생활을 허락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직자들은 하늘나라를 위하여 평생 완전한 정절을 지킬 의무가 있고, 따라서 하느님의 특별한 은혜인 독신 생활을 하여야 한다. 이로써 거룩한 교역자들이 일편단심으로 그리스도께 더 쉽게 밀착할 수 있고 또한 하느님과 사람들의 봉사에 더 자유롭게 헌신할 수 있다.”(교회법 277조 1항)“


• 성직자들의 독신 생활에 관한 교회법은 예수님의 말씀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태에서부터 고자로 태어난 이들도 있고, 사람들 손에 고자가 된 이들도 있으며, 하늘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이들도 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마태 19,12)


• 또 바오로 사도의 설명처럼, 독신 생활은 하느님과 이웃에게 더욱 효율적인 봉사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 “혼인하지 않은 남자는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하고 주님의 일을 걱정합니다. 

 · 그러나 혼인한 남자는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세상일을 걱정합니다. 

 · 그래서 그는 마음이 갈라집니다. … 나는 여러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이 말을 합니다. 

 · 여러분에게 굴레를 씌우려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서 품위 있고 충실하게 주님을 섬기게 하려는 것입니다.”(1코린 7,32-35)


• 베드로 사도에게 장모가 있었던 것처럼, 초창기부터 성직자 독신제가 강요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 그렇지만 교회 초기에도 성직자들은 대다수가 독신자들이었습니다.

• 그러나 교회 업무를 감당하기에 충분할 만큼의 독신자들이 없었기 때문에 한 여자만 아내로 둔 기혼자들도 성직자로 임용되었습니다(1티모 3,1-7 참조).

 

• 4세기부터 서방 교회에서는 성직자 독신제가 권고되었지만, 실제로 잘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 성직자의 독신제에 관한 명문 규정은

 

▷ 엘비라 지역 공의회 규정 33조(300년경),

▷ 일리베리다노 지역 공의회(300~306년),

▷ 카르타고 지역 공의회(446년)에 지역적으로 있었습니다.

 

• 그렇지만 여전히 잘 시행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 모든 교회에 성직자 독신 제도가 의무 규정으로 재차 명문화된 것은 트리엔트 공의회(1563년)입니다.

 

결론적으로 가톨릭교회에 규정하고 있는 사제의 독신제는

 

▶ ‘예수 그리스도처럼 살아가려는 한 가지 삶의 형태’입니다.

▶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백성의 평화를 위하여

▶ 헌신하기에 가장 모범적인 삶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조규만 주교 지음, ‘잊혀진 질문에 대한 오래된 대답’ 인용>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사제 독신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 8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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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

말씀을  전하고 수고하며  주님의 법안에서 묵상하며읽은것을 믿고 믿은것을 가르치며  가르친것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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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카엘라님의 댓글의 댓글

박미카엘라 작성일

너무 좋은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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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원님의 댓글의 댓글

한규원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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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션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션 작성일

좋은 내용 잘 이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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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디아님의 댓글

김리디아 작성일

좋은내용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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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사제가 독신이어야한다는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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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초기 교회 사제들이 결혼했다는 내용이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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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안젤라님의 댓글

오안젤라 작성일

읽은것을 믿고 믿은것을 가르치고 가르친것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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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카톨릭 교회 신부의 직무와 독신 규정에대하여 잘 이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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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사제의 독신제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살아가려는 한 가지 삶의 형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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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수님의 댓글

윤영수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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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모르는게 투성인데  많이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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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향 아델라님의 댓글

김근향 아델라 작성일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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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델라님의 댓글

김아델라 작성일

사제서품식이 있는 오늘 참유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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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이님의 댓글

노점이 작성일

읽은것을 믿고믿은것을 가르치며 가르친것 을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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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님의 댓글

베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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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젬마님의 댓글

오젬마 작성일

찬미예수님 많은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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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프님의 댓글

요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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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사제직무와 독신규정에 대하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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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여러가지 도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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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분님의 댓글

이종분 작성일

하느님의영광과 하느님백성의평화를위하예  삶을살아가는  사제님을 위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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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승태 안드레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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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안드레아.님의 댓글

김승태 안드레아. 작성일

찬미 예수님!
읽는것을 믿고.생활의 삶 을 실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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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레사님의 댓글

이데레사 작성일

하나 하나 배우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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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젤라님의 댓글

조안젤라 작성일

모르고 것을 알게되어 도움이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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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가님의 댓글

이말가 작성일

사제는 독신수행. 더욱 헌신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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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율리아나님의 댓글

성 율리아나 작성일

사제의 독신제가
헌신하기에 가장 모범적인 삶의 형태이기 때문이라는 깊은의미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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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 .
댓글 달기가 사도직 활동이라니
진정 레지오 활동의 방향성이 제대로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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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동서울관리자 작성일

찬미예수님!
의견 감사드리며, 본 레지아 홈페이지에 있는 게시글에 댓글을 다는 것은 활동이 안 된다는 답변을 드립니다.
가톨릭 교리자료실 상단에 있는 '활동보고 요건에 맞는 온라인 선교 활동 방법'과 '온라인 선교활동 레지아 지침'을 읽어보시면 왜 온라인에서 선교활동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활동해야 활동이 되는지에 대하여 정확히 설명되어 있다는 답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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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님의 댓글

랄라 작성일

거룩한 독신 생활로서
하느님께 봉헌하는삶을 시시는 사제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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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아녜스님의 댓글

찬미아녜스 작성일

독신생활은 하느님과 이웃에 헌신적인
삶을 하기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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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의 백성의 평화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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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님의 댓글

박종순 작성일

사제님에 대하에 잘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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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샹자님의 댓글

권샹자 작성일

신부님들 에대해잘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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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엘리사벳님의 댓글

김선희엘리사벳 작성일

찬미예수님 다시 습득합으로써 제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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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데레사님의 댓글

서데레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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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르타님의 댓글

이마르타 작성일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하는삶을 사시는. 사제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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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섭 세례자요한님의 댓글

임용섭 세례자요한 작성일

가톨릭 성직자로 사시는것은 주님께서 부르신분들입니다..인간적인 단점도 있겠지만 기도로서 평신도는 보답하고,신부님께서 성사를 집행하고,겸손하게 맏겨진 양들을 잘돌보셔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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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마나님의 댓글

이로마나 작성일

하느님께 봉헌하시는 삶
사제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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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자님의 댓글

권향자 작성일

사제의삶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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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님의 댓글

제마 작성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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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님의 댓글

임선 작성일

잘읽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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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님의 댓글

제마 작성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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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요안나님의 댓글

곽요안나 작성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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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데레사님의 댓글

서데레사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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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자님의 댓글

곽선자 작성일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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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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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데레사님의 댓글

서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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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율리아님의 댓글

백율리아 작성일

잘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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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레사님의 댓글

박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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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익님의 댓글

장태익 작성일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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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요한님의 댓글

장요한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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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사제들의 독신생활이 일편단심으로 그리스도께 밀착되고 사람들의 봉사에도 자유롭게 헌신할수 있도록, 독신제도가 의무규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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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lym님의 댓글

1205lym 작성일

도움이 되는 글들을 늘 채택하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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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사제의 삶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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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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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애님의 댓글

지정애 작성일

하나하나씩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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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님의 댓글

김영은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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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영님의 댓글

이계영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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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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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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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레사님의 댓글

김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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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님의 댓글

,그라시아 작성일

사제직에 대한글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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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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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순님의 댓글

최은순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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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수산나님의 댓글

강 수산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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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박 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신부의 직무와 독신 규정에 대해 잘 읽었습니다. 교회법은 교회를 하느님의 백성으로 규정하고, 하느님의 백성을 성직자와 평신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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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 엘리사벳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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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님의 댓글

스텔라 작성일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삶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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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범님의 댓글

홍석범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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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

사제 독신에대한 설명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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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타리나님의 댓글

이가타리나 작성일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백성의 평화를 위란 사제의 삶이라면 우리도 하느님삶 답게 신앙생활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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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르타님의 댓글

이 마르타 작성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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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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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h99님의 댓글

Kchh99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신부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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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말가리다님의 댓글

황말가리다 작성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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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베드로님의 댓글

박베드로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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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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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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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엘님의 댓글

나엘 작성일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며, 주님의 법 안에서 묵상하며 읽은 것을 믿고, 믿은 것을 가르치며, 가르친 것을 실천한다." 사제의 직무에 대하여 잘 정리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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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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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 뎃다님의 댓글

벨라 뎃다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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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렌티노님의 댓글

이발렌티노 작성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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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노님의 댓글

아드리아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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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다님의 댓글

루갈다 작성일

베드로사제도 장모가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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