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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교회의 삼위일체(三位一體) 교리에 대한 이해
  • 등록일2026.01.22
  • 조회수10,144

가톨릭교회의 ‘삼위일체 하느님 교리’를 정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느님의 체(體)는 하나인데 위(位)가 셋이 계시다.

 

[1] 삼위일체에서 ‘체(體)’란?


• 비유를 든다면 전기는 하나이지만 거기에는 빛, 열, 움직임이 있고 

• 또 이것들은 빛(전광, 電光), 열(전열, 電熱), 힘(전동, 電動)이라고 구별되는 하나의 전기이지 세 개의 전기체가 아니라는 것과 같습니다.

• 사람은 식물처럼 생명이 있고 동물처럼 감각하고 또 신들처럼 지능을 가졌지만 혼이 셋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은 하나뿐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 영혼의 한 면인 지성에도 인식, 의욕, 기억, 이 셋이 서로 다르지만 지성이 셋이란 뜻은 아닌 것과 같습니다.

 

[2] 인간의 위(位)와 하느님의 위(位)


1. 인간의 위(位)


먼저 인간 세상에 있어 인간의 위(位, persona)는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지능을 가진 완전한 개체의 최고 자주성이다.”

 

① 지능을 가진

• 동물, 식물, 광물 등에는 위(位)가 없습니다.

• 그것들은 무엇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행동이나 작용을 하므로 권리나 책임 같은 문제가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② 완전한

• 동물의 각혼(覺魂) 같은 것은 독립하여 있지 못하고 다른 것(肉)에 의거해서만 존재하고 행동하므로 완전한 실체가 아닙니다.

• 사람의 손이나 발도 이런 의미에서 완전한 실체는 아닌데,

• 그 이유는 자기가 행동하거나 자기를 위하여 행동하는 것이 아니므로 자주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③ 개체(Substantia singularis)

• 개념적 실체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여기 있는, 그리고 다른 어떤 것과도 구별되는 실체란 말입니다.

• 예를 들면 ‘이 사람’, ‘아무개’의 아버지… 등.

 

④ 최고(ultimo)

• 영과 육이 결합하면서 한 사람을 이루어 갑니다.

• 이처럼 이루어 가다가 최고 최후로 한 사람을 완전하게 하는 것이 위(位)입니다.

• 이 사람에게는 이 완전성보다 더 높은 것도 없고, 더 있어야 할 것도 다시 없다는 것입니다.

 

⑤ 자주성(sui iuris)

• 한 개체의 완전한 주권의 소재를 뜻합니다.

• 한 개체의 능동 수동의 총집결점인 것으로 내 다리가 걸어간다고 하지 않고 내가 걸어간다고 말하는 것과 같이 걸어가는 동작을 나라는 위에 귀결됩니다.

• 누가 내 가슴을 때렸으면 내 가슴이 맞았다고 하지 않고 내가 맞았다고 말합니다.

• 맞는다는 수동도 나라는 위로 귀결시키게 됩니다.

 

⑥ 실체, 성, 위(實體, 性, 位)

• 사람들에게 있는 위는 완전한 실체(Substantia)로 빛깔이나 맛이나 형상처럼 타에 의존하지 않고

• 자립하여 존재한다는 것으로 이를 ‘실체’라 하고, ‘성(性, 본질) 또는 본성(Natura)’이라고도 합니다.

• 사람의 성 즉, 인성(人性)은 영혼과 육신의 합으로 사람의 위(位, Principium quod, 라틴어, 그러한 원리나 근본)가 성으로 행동하거나 생각합니다.

• 인간의 위(位)가 육신(性)으로 음식을 먹고 정신(性)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평가를 받습니다.

• 이처럼 위는 그 개체의 전권과 전책임을 지니고 있고,

• 또 이것은 다른 누구에게든지 다른 무엇에게든지 상호 대체되지 않습니다(incommunicabilis, 라틴어, 교환 불가능한).

 

2. 하느님의 위(位)


▶ 하느님께도 인간과 비슷한 위가 있는데 사람의 위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 하느님과 피조물 사이에는 동일한 수준의 것은 하나도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예를 들면 하느님께 지능이 있고 사람에게도 지능이 있지만

▶ 이 두 지능 사이에는 무한한 차이가 있습니다.

▶ 하느님의 위와 인간의 위에 있어서도 무한한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① 한 천주성에 세 위(位)

• 사람들에게는 각각 한 인성에 한 위가 있지만

• 하느님께는 한 천주성(性)에 위는 셋이 있어 삼위일체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는 천주성과 완전한 인성이 있지만,

• 인위(人位)는 없고, 그 인성이 하느님의 제2위에 직결되어 있습니다.

 

② 세 위의 성경적 근거

• 서로 다른 위가 셋 있고 또 세 위가 다 하느님이시라는 삼위일체의 교리는 성경으로 입증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 3, 16-17)


• 여기에도 말씀하시는 이와 아들과 성령이 구별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마태 28, 19)

 

[3] 하느님의 세 위는 모두 하느님


① 성부 하느님

• 성부 하느님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태 5, 48),

 · “~ 하느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1코린 8,4).


② 성자 하느님

• 성자께서 사람이 되신 이를 예수라 합니다.

• 그런데 이 주 예수는 하느님이십니다.

• 즉 최고 입법자이시요 심판자이시며 사람들이 하느님께 지은 죄를 당신 이름으로 없애 주시고

• 당신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신 사실은 복음서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으며,

•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유다인들도 그 뜻을 바로 알아들어 사람이 자칭 하느님이라고 한다고 돌을 집어서 치려고 하였으며,

• 예수님이 당한 사형 선고의 주요 이유도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했다.’라는 것이었으며,

• 당신의 능력으로 부활하신 사실도 명확히 적혀 있습니다.


 ·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요한 1,1-3, 14, 18)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요한 5, 19). 

 ·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요한 5, 21). 

 ·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요한 14, 9-10). 

 ·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요한 10, 30).


 · “그리스도께서도 육으로는 바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시는 하느님으로서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이십니다.”(로마 9, 5)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요한 20, 28). 


• 이상의 말씀들과 같이 성자 예수님의 천주성을 성경이 명백히 입증하고 있습니다.

 

③ 성령 하느님

• 세례를 베풀 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하라는 말씀은

• 세 위를 동등하게 취급하신 것으로, 성령도 하느님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마태 12,32)


• 이 말씀은 성령이 하느님이심을 전제로 한 것으로, 만일 성령이 하느님이 아니시라면 이런 말씀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시어,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도록 하실 것이다. 그분은 곧 진리의 영이시다”(요한 14,16-17).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1요한 5, 6).


• 이처럼 피조물을 ‘진리의 신’ ‘성령은 진리’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1코린 2,10).

 

• 무한하시고 완전하신 하느님의 심오함까지 통달하는 성령이 하느님일 수밖에 없습니다.

• 하느님의 무한 완전과 피조물 사이에는 무한한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니아스, 왜 사탄에게 마음을 빼앗겨 성령을 속이고 땅값의 일부를 떼어 놓았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속인 것이오!”(사도 5,3-4).

 ·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머무르시고 너희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요한 14,17, 21).

 ·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 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 (1코린 6,19).


• 이상의 말씀도 성령이 하느님이심을 입증합니다. 성전은 하느님께만 전속되는 것이다.

• 요한 사도는 삼위일체 교리를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습니다.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1요한 5, 7).


[4] 삼위일체를 고백하는 신경


• 교회에서 5, 6세기부터 삼위일체 교리의 신앙 기도문의 한 예로 인정하여 온 아타나시오 신경(信經)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번된 ‘신덕 도리(信德道理)’는 곧 세 위의 한 하느님이시오,

 · 한 하느님에는 세 위가 계심을 믿어 흠숭하는 것이니, 위를 혼합하지도 체를 나누지도 말지니라.

 · 대개 성부의 위 다르시고 성자의 위 다르시고 성령의 위 다르시도다.

 · 그러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천주성이 하나요, 영광이 같으시고 위엄이 같이 영원하시도다.

 · 성부 어떠하신즉 성자도 그러하시고 성령도 그러하시니...

 · 이와같이 성부도 전능하시고 성자도 전능하시고 성령도 전능하시나 전능하신 이가 셋이 아니요

 · 전능하신 이가 다만 하나이시며… 성부도 하느님이시요 성자도 하느님이시요 성령도 하느님이시나,

 · 하느님이 셋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은 하나이시며...”


가톨릭교회의 삼위일체 교리는


▶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시며,

▶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므로 전능하신 이가 셋이라는 뜻이 아니라,

▶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位)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임을 뜻합니다.

<윤형중 저, ’상해 천주교 요리(상권)‘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에 들어가면 '삼위일체 하느님'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댓글 12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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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님의 댓글

이성희 작성일

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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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마리안나님의 댓글의 댓글

최마리안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많은뜻 이해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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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님의 댓글

이성희 작성일

잘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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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젤라님의 댓글

이안젤라 작성일

잘 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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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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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타리나님의 댓글

김카타리나 작성일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상자 성령  하나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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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님의 댓글

김경임 작성일

사람의 머리로는  이해되지 않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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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

찬미예수님  세세하게 읽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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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요셉피나님의 댓글

허요셉피나 작성일

전기에 비유하니 확실하게 인지되었어요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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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뎃다님의 댓글

벨라뎃다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삼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이심임을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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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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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로님의 댓글

안젤로 작성일

삼위일체가 신비하기도하고 이해하기힘든부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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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사도요한님의 댓글

옥 사도요한 작성일

추상적으로 알고 있던 삼위일체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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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님의 댓글

플로라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이
한 하느님 안에서 영원히 존재하신다는 가톨릭의 중심 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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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 각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분의
하느님이시라는 삼위일체 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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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삼위일체 교리는 성경적 근거에서 찾을수 있고 성경으로 입증됨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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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릿다님의 댓글

서유릿다 작성일

삼위일체에 대해 더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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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님의 댓글

실비아 작성일

성부,성자,성령, 각위에 한분이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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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가브리엘라님의 댓글

최 가브리엘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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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요안나님의 댓글

한요안나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께서는 한 본체로써 삼위일체 한분이심을 믿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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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율리아노님의 댓글

윤율리아노 작성일

교회의 근본적인 목적이 복음 선교였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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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울리나님의 댓글

이 바울리나 작성일

삼위일체에 대하여 다시한번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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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오바님의 댓글

강리오바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한 분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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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젤라님의 댓글

정안젤라 작성일

삼위일체에대해 이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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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hung님의 댓글

Kychung 작성일

어려운 교리중 하나이나
믿고 또 믿는것이 첫번째 이해하려하는것이 두번째 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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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발래리아님의 댓글

김발래리아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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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

항상 읽고 들어도.어렵습니다
더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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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나님의 댓글

김수산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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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칠리아님의 댓글

차체칠리아 작성일

믿고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이웃종교 신자가 물으면 명쾌한 설명이될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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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나님의 댓글

마르티나 작성일

삼위일체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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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 아벤디노님의 댓글

정호근 아벤디노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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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고님의 댓글

권태고 작성일

어렵네요
또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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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가장 어려운 삼위일체 이론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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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님의 댓글

글로리아 작성일

삼위일체 하느님 교리를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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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삼위일체 하느님을 저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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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막달레나님의 댓글

윤막달레나 작성일

카톨릭 교회 삼위일체 교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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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노님의 댓글

율리아노 작성일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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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뜨루다님의 댓글

젤뜨루다 작성일

'하느님께는 한 천주성에 위는 셋이 있어 삼워일체라 합니다'
성부하느님 ,성자하느님 ,
성령하느님 , 오직 하느님은 하나이시고 한분이심을 믿습니다
 ! 아멘!
심위일체의 교리 잘 이해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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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데레사님의 댓글

임데레사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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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호 요셉님의 댓글

염승호 요셉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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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순갈리스도님의 댓글

장형순갈리스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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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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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분님의 댓글

이경분 작성일

삼위일체 교리 잘 이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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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스테파노님의 댓글

이상윤 스테파노 작성일

가톨릭교회의 삼위일체 교리는

▶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시며,
▶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므로 전능하신 이가 셋이라는 뜻이 아니라,
▶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位)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임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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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

성부 도하느님
성자도 하느님
성령도 하느님  이심니다  그래서  한분  삼위일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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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님의 댓글

장안나 작성일

삼위일체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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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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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님의 댓글

김선옥 작성일

삼위일체를 통해
하느님께 더 잘 다가갈 수 있습니다
성자도 계시고
성령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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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

인간이 삼위일체를 완전히 이해 하기란 힘든 일 인것같네요~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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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네딕다님의 댓글

이베네딕다 작성일

가톨릭교회의 삼위일체 교리는



▶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시며,

▶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므로 전능하신 이가 셋이라는 뜻이 아니라,

▶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位)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임을 뜻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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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네딕도님의 댓글

김베네딕도 작성일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며,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位)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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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가다님의 댓글

김아가다 작성일

삼위일체 하느님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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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L님의 댓글

AgnesL 작성일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임을 뜻하는것을 알았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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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님의 댓글

비비아나 작성일

잘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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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gie님의 댓글

maggie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체(體)는 하나인데 위(位)가 셋이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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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

성부도 하느님.
성자도 하느님
성령도 하느님이시나
하느님이 셋이 아니라
오직 하느님은 한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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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리아님의 댓글

배율리아 작성일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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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비아님의 댓글

조실비아 작성일

하느님께는 한 천주성에
위는 셋이 있어
삼위일체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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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아녜스님의 댓글

김 아녜스 작성일

두번 읽어봐도 완전한 이해가 불가이며, 자세한 설명에도 너무 어렵군요  ㅠㅠ.글이 너무 길어서  이해될때까지 여러번 읽지도 못 하겠으니 , 아이큐 낮은 저만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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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사님의 댓글

김로사 작성일

삼위일체에 대하여 잘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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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s531님의 댓글

Ljs531 작성일

삼위일체 신비
잘이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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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님의 댓글

아멘 작성일

신의영역을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하기는 힘듭니다.  받아들이고 믿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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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님의 댓글

세실리아 작성일

삼위일체 자세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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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님의 댓글

루시아 작성일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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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니카님의 댓글

박모니카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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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고님의 댓글

도밍고 작성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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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님의 댓글

마리나 작성일

삼위일체  하느님은  한분이시다~
잘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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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실리아님의 댓글

이세실리아 작성일

삼위일체 하느님께서 한분이심을
잘알게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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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삼위일체
위격에 대해 감사히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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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이님의 댓글

김진이 작성일

어려운교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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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아욱실리아님의 댓글

임아욱실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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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어려운 삼위일체 교리 성부 성자 성령이 한분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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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녜스님의 댓글

오아녜스 작성일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므로 전능하신 이가 셋이라는 뜻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位)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임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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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레사님의 댓글

이 테레사 작성일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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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님의 댓글

바오로 작성일

삼위일체에 대해 이하가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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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님의 댓글

에밀리아 작성일

하느님은 `한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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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율리아나님의 댓글

김율리아나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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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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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사님의 댓글

조로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삼우일체이신  하느님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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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힐데님의 댓글

김힐데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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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님의 댓글

김사랑 작성일

잘 일고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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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레나님의 댓글

헤레나 작성일

하느님의체는 하나인데 위가세게시다
잘 알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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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님의 댓글

사랑이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감사와 찬미와 흠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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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님의 댓글

베로니카 작성일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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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르티나님의 댓글

이마르티나 작성일

삼위일체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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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루시님의 댓글

송 루시 작성일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운교리,삼위일체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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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어려운 삼위일체 교리여서
여러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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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데레사님의 댓글

전데레사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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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에대하여 잘 배우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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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조금 어려운 내용입니다.
여러번 읽고 묵상해봐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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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데레사님의 댓글

윤데레사 작성일

카톨릭에서 한분이신하느님이 성부성자성령의 세위격 삼위일체임을 알게되었으나 그 설명이 좀 어려워 여러번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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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혜님의 댓글

이순혜 작성일

성븡 성자 성령
각 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사는 한분의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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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젤라님의 댓글

박안젤라 작성일

삼위일체 교리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세한 설명 더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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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시아님의 댓글

이루시아 작성일

삼위일치에대한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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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수님의 댓글

시종수 작성일

삼위일체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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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리아님의 댓글

이율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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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성부와성자와 성령의 각 위 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분의 하느님을 뜻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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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콜라 스티카님의 댓글

이스콜라 스티카 작성일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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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콜라스티카님의 댓글

백스콜라스티카 작성일

이해하긴 어렵지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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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프란치스코님의 댓글

나 프란치스코 작성일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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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님의 댓글

엘리사벳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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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레네님의 댓글

이 이레네 작성일

삼위일체 교리는 성부, 성자,성령의 각 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분의 하느님임을
뜻한다. 잘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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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리아님의 댓글

최율리아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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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님의 댓글

소피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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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

잘읽고이해했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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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헬레나님의 댓글

김 헬레나 작성일

가톨릭 교회의 삼위일체 교리는 하느님은 한 천주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의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이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므로 전능하신 이가  셋이시라는 뜻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각 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이심을 뜻합니다. 이 내용을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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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마리아님의 댓글

윤마리아 작성일

가톨릭에서 삼위일체란 성부. 성자.성령의 각 위께서  자주적으로 활동하시는 한 분의 하느님 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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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리아님의 댓글

배율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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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리사벳님의 댓글

이에리사벳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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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

다는 이해하지 못하지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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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세실리아님의 댓글

임 세실리아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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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님의 댓글

Lys 작성일

잘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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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님의 댓글

마르 작성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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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스텔라님의 댓글

김스텔라 작성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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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젤라님의 댓글

정안젤라 작성일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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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리아님의 댓글

이마리아 작성일

이해가 되다가도  누군가에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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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스트루다님의 댓글

김안스트루다 작성일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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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봉옥님의 댓글

안봉옥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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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님의 댓글

엔젤 작성일

삼위일체
한분이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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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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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루시님의 댓글

송 루시 작성일

제가 아이였을때도
어른이 되었을때도
마친가지로 너무나 어려운  교ㅡ리입니다.
그래서 믿을 뿐입니다.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신비입니다
오직  밑을뿐입니다.
우리가  하느님  앞에 서게되면  희미하게 보이든
모든것들이  환하게 밝혀 지리라는  것을  믿고 기다립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아버지!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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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니아님의 댓글

예로니아 작성일

삼워일체  이해하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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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데레사님의 댓글

공데레사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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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아님의 댓글

아우렐리아 작성일

하나이심을 의심없이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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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안드레아님의 댓글

황안드레아 작성일

알듯 이해할듯 하지만 어렵네요.
그러나 믿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신앙생활을 학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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