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7.29
- 조회수10,737
레오 14세 교황님이 2026년 5월 25일 회칙 「고귀한 인류」 내용을 직접 발표하셨습니다.
교황님의 첫 회칙 「고귀한 인류」(Magnifica Humanitas)에서는
▶ 기본적으로 사회 교리 문헌으로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 ‘인공지능 시대 인간 인격체의 보호’에 관한 주제가 3장에 담겨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 인간 인격체의 보호’에 관한 내용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류를 지배하는 기술, 단호히 거부
② 인공지능의 위험성
③ 하느님을 닮았지만 그분과는 다른 인간
④ 인간의 한계는 하느님과의 관계를 성숙시키는 자양분
회칙의 부제인 ‘인공지능 시대 인간 인격체의 보호’에 관한 주제를 회칙의 신학적 핵심이 담긴 3장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인류를 지배하는 기술, 단호히 거부
•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2015년 회칙 「찬미받으소서」에서 ‘기술 지배 패러다임의 세계화’ 문제를 생태적 관점(106~114항)에서 지적하셨는데,
• 레오 14세 교황은 「고귀한 인류」 제3장에서 같은 주제를 ‘디지털 파워와 인공지능의 책임 문제’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제기하고 계십니다.
• 회칙 「고귀한 인류」 110항에선 이 회칙의 키워드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의 ‘무장해제’(disarming)라는 핵심 개념이 등장합니다.
이 개념은 군사적 맥락을 넘어
• “기술의 힘이 자동으로 통치권을 부여한다는 가정에 대한 거부”를 뜻합니다.
• 즉 “기술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인류를 지배하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 그렇게 함으로써
▶ “기술을 독점적 통제에서 해방하고 토론과 논쟁의 장으로 개방시켜 인간 친화적으로 만들고,
▶ 인간 문화와 생활방식의 다양성을 향해 재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는 윤리와 기술 차원을 넘어 오늘날 “가장 깊은 의미의 생태적 과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2. 인공지능의 위험성
• 레오 14세 교황님이 ‘무장해제’라는 독특하고도 강력한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는 인공지능 문제의 기저에 있는
▶ 트랜스휴머니즘(transhumanism)과
▶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의 위험성 때문입니다.(116항)
① 트랜스휴머니즘
• ‘트랜스(Trans)’는 ‘넘어서다’, ‘휴먼(Human)’은 ‘인간’이라는 뜻으로, 현재의 인간을 넘어서는 존재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신체와 정신 능력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고, 질병·노화·죽음까지 극복하려는 철학적·사회적 사상을 말합니다.
• “트랜스휴머니즘은 생체의학, 신체공학, 장치 및 알고리즘 등과 같은 기술을 통해 성과와 능력을 증대시킴으로써 인간 존재의 강화를 구상”하는 흐름을 가리킵니다.
• 즉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은 인간의 한계를 자연스러운 것으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과학기술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② 포스트휴머니즘
•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은 단순히 ‘인간 이후’라는 시간적 의미만이 아니라 ‘기존의 인간 중심적 사고를 넘어선다’라는 뜻입니다.
• 포스트휴머니즘은 인간이 세상의 중심이며 다른 모든 존재보다 우월하다는 전통적인 ‘인간 중심주의(anthropocentrism)’를 비판하고,
• 인간·동물·자연·기계(AI와 로봇)를 모두 상호 연결된 존재로 이해하려는 철학적 사상을 말합니다
• 인간 존재와 기계 및 환경의 혼합을 구상하며, 인류가 새로운 진화 단계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위험한 단계까지도 추구합니다.
③ 새로운 인간형을 추구하는 위험성
•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을 이용한 오늘날 과학기술의 발전은
▶ 유전자 복제와 조작 등으로 새로운 인간형을 추구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 이는 어떤 의미에서 ‘불사불멸’의 ‘구원’을 지향하는 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레오 14세 교황은
• “과학적 기술적 발전이 도덕적 사회적 진보와 분리될 때 결국 인류에 반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성 바오로 6세 교황의 경고를 상기시키며
• “인간의 한계를 평가절하하고 순전히 기술적 형태의 ‘구원’을 약속하는 전망”(117항)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하셨습니다.
3. 하느님을 닮았지만, 하느님과 다른 인간
• 신학적으로 볼 때,
• 창조주 하느님과 피조물인 인간 사이에는 ‘유사성’이 존재하지만
• 항상 그보다 더 큰 ‘비유사성’이 전제된다는 것이 교회의 신앙 교리적 가르침입니다.
• 하지만 포스트휴머니즘은 인간(Homo)이 곧 신(Deus)처럼 되고자 시도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의미에서 교황님은 바벨 탑(창세 11,1-9)을 언급하십니다.
· “그들은 온 땅으로 흩어지게 됨이 두려워 자신들의 안정과 권력을 확보하고, 무엇보다도 자신들의 ‘이름을 날리고자’ 했습니다. · (⋯) 바벨 탑 이야기는 효율성을 위해 인간 존엄성을 희생시키고 하느님의 강복 없이 하늘에 닿고자 열망하는 모든 노력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줍니다.”(7항) |
① 인간을 과학이 구원할 수 없다.
•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 “생물학적 수명의 연장은 인간의 마음속에 결코 지울 수 없이 새겨진 저 피안의 삶에 대한 갈망을 만족시킬 수 없다”(「사목헌장」, 18항)고 선포한 바 있습니다.
• 베네딕토 16세 교황 역시 2007년 회칙 「희망으로 구원된 우리」에서
• “현대 사조를 따르는 이들의 오류는 인간이 과학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다고 믿은 것”(25항)이라 지적하시며,
•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과학이 아닙니다. 인간은 사랑으로 구원받습니다”(26항) 라고 역설하셨습니다.
• 결국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2009년 회칙 「진리 안의 사랑」에서 말한 것처럼
• 오늘날 인공지능 시대에 “강력히 제기되는 근본 문제는 인간은 스스로 생겨난 존재인가 아니면 하느님께 속한 존재인가 하는 것”(74항)입니다.
• 우리는 이 시대에 “하느님을 배제한 인도주의는 비인간적 인도주의”(78항)임을 증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② 인간은 한계성을 지닌 존재
• 신학적 인간학의 관점에서 볼 때
• 인간은 하늘을 바라보는 초월 지향을 지니고 있지만, 동시에 땅에 발을 딛고 사는 한계성을 지닌 존재입니다.
• 인간의 인격적 특성은 이러한 ‘역설적 존재’로서 경험하는 통합적 체험에서 드러납니다.
• 즉 과학기술을 통해 인간 한계성을 없애려 하는 것은 진정한 초월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인간의 초월은 나약한 인간 실존의 한계를 인정하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마태 5,3) 안에 하느님 자비와 사랑의 은총이 주어질 때 이루어집니다.
• 인간의 인격적 정체성은 결국 하느님과의 관계성에서 드러납니다.
4. 인간의 한계는 하느님과의 관계를 성숙시키는 자양분
• 교황청 국제신학위원회는 2026년 초에 공식 문헌 「인류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Quo Vadis, Humanitas?)를 발표했습니다.
• 레오 14세 교황은 이 문헌 3항을 「고귀한 인류」에서 직접 인용하셨습니다.
· “종교적 경험, 특히 그리스도교 신앙은 인간의 위대함과 한계 사이의 양면성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 이를 하느님과의 본래적이며 근본적인 관계 속에서 해석해 살아가도록 인도합니다.”(118항) |
① 인간의 영생은 하느님과의 친교를 통해 이뤄지는 것
• 신학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의 불사불멸은 내 자신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 내 인간적 한계에도 나를 사랑하시어 구원하시는 하느님과 친교를 통해 이뤄지는 것입니다.
• 이런 맥락에서 레오 14세 교황은 말씀하십니다.
· “‘한계’로 보이는 모든 것은 주로 교정되어야 할 결함으로서만 여겨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를 통해 우리의 인간성이 성숙하고 관계성에 개방되게끔 하는 실재로서 여겨지지 않습니다. · 하지만 우리는 인간성이 그 한계들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종종 그 한계들을 ‘통해서’ 번성하게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118항) |
② 종말론적 인격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어야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986년 회칙 「생명을 주시는 주님」에서 “영적인 사람”(56항)에 관해 말하셨습니다.
• 이는 육체와 분리된 영혼만의 인간이 아니라 “영적인 몸”(1코린 15,44)을 부여받은 종말론적 인격을 지향하는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 성령의 인도를 받는 ‘영적 인간’은 ‘여정 중의 인간(homo viator)’이며 ‘되어가는 인간(human becoming)’입니다.
• 따라서 인간 인격성의 본질은 하느님께 부름을 받은 인간의 자유와 소명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말처럼 “인간은 성령 안에서 하느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자기 자신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고, 자신의 인간성을 제대로 파악하게”(59항) 됩니다.
• 따라서 ‘영적 인간’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한 종말론적 완성을 향해 성장하며
• 현재의 한계성 속에서도 고양돼 이미 구원의 영광에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회칙 「고귀한 인류」에는 전임 교황들로부터 이어지는 그리스도교 신학적 인간학의 핵심 전망이 잘 내포되어 있습니다.
▶ 레오 14세 교황님은 앞으로 어디로 가게 될지 모를 인류에게
▶ 회칙 「고귀한 인류」를 통해 가장 아름답고도 안전한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 이러한 가르침이 레오 14세 교황님의 「고귀한 인류」 회칙의 가르침입니다.
<박준양 신부(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교수, 교황청 국제신학위원회 위원) ‘가톨릭평화신문 2026.06.17. 특별 기고문’ 참조>
아래 ‘네이버 지식인’ 링크로 들어가면 인공지능 시대 문제인 '포스트 휴머니즘과 트랜스 휴머니즘'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D%8F%AC%EC%8A%A4%ED%8A…
- https://kin.naver.com/search/list.naver?query=%ED%8A%B8%EB%9E%9C%EC%8A…
댓글목록

요안나장님의 댓글
요안나장 작성일지식인 링크 두곳 모두 댓글 남기려 갔다가 그냥 읽기만 하고 왔네요. 댓글 내용 자체도 어렵고 반박 자료 남기기가 어설퍼서요..

남마티아님의 댓글
남마티아 작성일감사합니다.

한요안나님의 댓글
한요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정종선님의 댓글의 댓글
정종선 작성일감사합니다

현현자님의 댓글
현현자 작성일기술도 좋지만 무섭기도 하네요

김경자님의 댓글
김경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이금원( 루피나)님의 댓글
이금원( 루피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최정란님의 댓글
최정란 작성일감사합니다ㆍ

김혜자(아가다)님의 댓글
김혜자(아가다) 작성일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두렵워 집니다.

김 엘리사벳님의 댓글
김 엘리사벳 작성일감사합니다.

양영숙님의 댓글
양영숙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나연님의 댓글
김나연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사리아님의 댓글
로사리아 작성일넘어렵네요.

김마리아님의 댓글
김마리아 작성일잘 읿었 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마리아님의 댓글
심마리아 작성일참 어려운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율리안나님의 댓글
율리안나 작성일기술을 거부하는것은 아니지만기술이 인류를 지배하는것은 무서운일입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감사함니다

이 아델라님의 댓글
이 아델라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인간의 영생은 과학이 해결해 줄수 있는게 아니라 하느님과 친교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확실한 진리이다님의 댓글
인간의 영생은 과학이 해결해… 작성일
인간의 영생은 과학이 해결해 주는 것이 이니타
하느님과의 친교를 통해서 이루진다는것이 확실한 진리이다 요아킴

유병환 요아킴님의 댓글
유병환 요아킴 작성일영생은 과학이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느님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확실한 진리이다

김성자 마리아님의 댓글
김성자 마리아 작성일
우리에게
소중한 말씀 입니다
감사합니다

정 베드로님의 댓글
정 베드로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Shhur58님의 댓글
Shhur58 작성일
인공지능 이 많이 도움이되기도하지만
미래를 생간하면 두렵습니다

까리따스님의 댓글
까리따스 작성일인간은 사랑으로 구원 받는다. 공감합니다

홍태선님의 댓글
홍태선 작성일인공지능이 현대사회에 필요하지만 잘 활용해야 되며 그만큼 부작용도 있을꺼라 걱정은 많이됩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자님의 댓글
김윤자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가타리나님의 댓글
이가타리나 작성일
인류의발전이 과학기술의 발전을 가져왔다 AI시대를 살고있는우리 때론 무섭다
"고귀한인류" 새기자

김정순님의 댓글
김정순 작성일
내용이 어려워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브라함님의 댓글
아브라함 작성일되어가는 인간

아가다님의 댓글
아가다 작성일감사합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AI 에 대한 경계와 경종은 필요합니다.

마리아님의 댓글
마리아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심글라라님의 댓글
심글라라 작성일인공지능에 대한 입장 잘 이해하였습니다. 편리한면도 있지만 앞으로 걱정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양금희님의 댓글
양금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숙젬마님의 댓글
이숙젬마 작성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숙젬마님의 댓글
이숙젬마 작성일
AI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세대가
많은것을 잃을수도있겠다.
두렵고 무서운생각이 든다~
주님 힘을주소서~~

정글라라님의 댓글
정글라라 작성일
AI시대...
잘 읽었습니다.

김정순님의 댓글
김정순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글라라님의 댓글
이글라라 작성일평신도에겐 어려운 문제입니다.

오성순님의 댓글
오성순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영임님의 댓글
이영임 작성일어렵네요 감사합니다

김희정님의 댓글
김희정 작성일좋은 말씀입니다.과학이 인간을 이길수 없습니다~~

안나님의 댓글
안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신글라라님의 댓글
신글라라 작성일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사랑이다.

윤선희님의 댓글
윤선희 작성일감사합니다

이아녜스님의 댓글
이아녜스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현숙님의 댓글
김현숙 작성일기술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할뿐입니다.

이현옥엘리사벳님의 댓글
이현옥엘리사벳 작성일시대적 요구를 거스릴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기술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인류를 지배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는 말씀 동의합니다.

요안나님의 댓글
요안나 작성일
세상이 기계화로 된다는것
좀아쉽네요.

수산나님의 댓글
수산나 작성일기술이 인간을 넘어 설 수는 없다.

첼리나님의 댓글
첼리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카타리나님의 댓글
카타리나 작성일인공지능 발달이 인간에게 좋은방향으로만 도움을 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녜스님의 댓글
아녜스 작성일감사합니다

데레사님의 댓글
데레사 작성일
잘 읽어습니다
감사합니다

벨라뎃다님의 댓글
벨라뎃다 작성일어렵지만 읽고 또 읽어 이해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며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것은 사랑이다라는 말 새기겠습니다.

박세실리아님의 댓글
박세실리아 작성일AI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고귀한 인류를 생각해보는 시간 되었습니다

류다니엘라님의 댓글
류다니엘라 작성일인간이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낄 때 타인에게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주님의 은총에 깊은 감사의 기도도 드릴 수 이습니다.

안젤라님의 댓글
안젤라 작성일어려워요

윤정원(가브리엘라)님의 댓글
윤정원(가브리엘라) 작성일인공지능 시대에 살고있는 현실을 거부할 수는 없지만 과학과 기술이 인류를 지배하는 위험성이 없기를 바라며 몇일 전 병원에서 Al 와 연결된 검사가 망서림 없이 받아 들었다는 사실에 이느새 우리 삶에 인공지능이 깊이 자리잡고 있다고 실감했습니다. 그러나 유전자 복제와 조작으로 이어진다면 인간 본연의 질서에 어긋나기에 사랑으로 구원 받도록. 인간의 정체성이 신앙으로 이루어 지도록 해야겠다 생각합니다( -_・)?

요세비님의 댓글
요세비 작성일좋은글 감사합니다 ~

우야곱님의 댓글
우야곱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진옥님의 댓글
박진옥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박아녜스님의 댓글
박아녜스 작성일
성령의 인도를 받은 영적인간에 대해 배웠습니다.
좋은글 계속 받아보고 싶습니다~

한에스텔님의 댓글
한에스텔 작성일감사합니다.

아타나시오님의 댓글
아타나시오 작성일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조베네딕도님의 댓글
조베네딕도 작성일박준양 세례자요한 신부님 (전 세나뚜스 지도신부님) 의 글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용어,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반복해서 읽으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안젤라님의 댓글
홍안젤라 작성일감사은총전송

홍요셉님의 댓글
홍요셉 작성일신앙의 힘으로 트랜스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을 극복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궁극마저도 인공지능이 지배할 수 없으리라 믿으며 오늘도 묵주기도를 올립니다

한젬마님의 댓글
한젬마 작성일잘 읽었습니다.앞선 기술보다 하느님과 인간이 먼저 임을 항상 인식해야 겠습니다.

동백님의 댓글
동백 작성일
인간을 과학이 구원 할 수 없다 라는 말씀 공감 합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 하여도 전지전능하시고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벽은 넘지 못 하리라고 믿습니다^^

서헬레나님의 댓글
서헬레나 작성일로봇시대의 하느님과의.곤계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권레지나님의 댓글
권레지나 작성일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영화에서봤던 내용들이 현실화 되어가는 요즘 신기하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작성일잘읽었습니다

김글라라님의 댓글
김글라라 작성일인공지능에 대한 염려 편리함두 있지만 인간을 지배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두 생깁니다 또힐 인간의 욕심으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바볠탑을 쌓을수두 있다는 염려 앞으로의 세상이 불안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하느님과 성모님을 따르려 노력해야 겠지요 기도두 물론 많이하구요

김루시아님의 댓글
김루시아 작성일인공지능의 발달과 인류의 생활이 잘 조화되어 발전되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선데레사님의 댓글
선데레사 작성일잘읽었습니다

유도순 헬레나님의 댓글
유도순 헬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명실님의 댓글
이명실 작성일감사합니다

김복례세실라아님의 댓글
김복례세실라아 작성일
내용이어렵지만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그라시아님의 댓글
박그라시아 작성일잘 읽었습니다

이성자님의 댓글
이성자 작성일
인간 인격성의 본질은 하느님께
부르을 받은 인간의 자유와 소명을
찾을수 있습니다
소중한 말씀
잘 읽었습니다

뽈리나님의 댓글
뽈리나 작성일
인공지능은 현대사회에 필요하지만 잘 활용해야되며 그만큼 부작용도 클것입니다
우리인간은 하느님을 닮은 존재이니 하느님과의 관계를 성숙시키기 위해 신앙인들은 더욱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크리스티나님의 댓글
크리스티나 작성일감사합니다

김희정님의 댓글
김희정 작성일인간이 인간임을 잊지않도록 하느님께서 주신 것을 지키겠습니다

권 수산나님의 댓글
권 수산나 작성일감사 합니다

젬마님의 댓글
젬마 작성일잘읽었습니다

모니카님의 댓글
모니카 작성일
두려움이 드는 내용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레지나님의 댓글
레지나 작성일감사합니다

박인봉님의 댓글
박인봉 작성일머리가 복잡해집니다.

박발렌티노님의 댓글
박발렌티노 작성일AI에 대한 입장정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유아녜스님의 댓글
유아녜스 작성일감사합니다. 주보에서도 언급되는 고귀한인류. AI시대 우리가 취해야할 자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나님의 댓글
율리아나 작성일잘읽었습니다

헬레나님의 댓글
헬레나 작성일내용이 어려워 이해하기 좀 어렵워서 다시한번 읽어야 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

남승호(마티아)님의 댓글
남승호(마티아) 작성일감사합니다. 주보에서도 언급되는 고귀한인류. AI시대 우리가 취해야할 자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김희정님의 댓글
김희정 작성일옳은 말씀입니다

김안나님의 댓글
김안나 작성일감사합니다

이로사님의 댓글
이로사 작성일
며칠 전 평화방송에서 고귀한 인류에 대한 해설 방송을 시청하면서도 두려움을 느꼈는데 오늘 이글을 읽으면서도 AI시대에 대한 두려움이 듭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뿐이라는 것을 잘 인식하고 AI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아녜스님의 댓글
전아녜스 작성일
평화방송을 통해서
방종우신부님강의 듣고
유튜브 다시듣고
많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하느님의 사랑이~~^^
